《지옥의 문》은 죄인의 명단이 아니라,인간이 선택하고, 반복하고, 버티는 모든 순간의 얼굴이다.#로댕 #지옥의문 #단테의지옥 #신곡 #조각미술 #서양미술 #미술인문학 #미술관투어

Download (MP3)




Bagikan FacebookTwitte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