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운의 만사지를 향한 염원과 정역을 쓴 김일부의 법통 이어받은 분 증산 강일순 소울음 훔(吽), 소울음 치(哆)의 훔치는 ‘소 울음소리 나는 곳 만사지가 소 울음소리 나는 곳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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