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네 애 한 명 나 주라!" 본가를 이을 후계자가 필요하다며 내 아이 중 한 명을 양자로 들이겠다는 형 부부. 그런데 몇 년 후 "맙소사..." 형의 양자로 들어간 내 아들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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